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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17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20일 17시 19분 KST

유재석과 김원희가 '일로 만난 사이'로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12년까지 8년간 '놀러와'를 함께 진행했다.

유재석과 김원희가 오랜만에 재회했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지난 19일 밤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를 통해 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2004년부터 2012년 연말까지 MBC ‘놀러와’를 함께 진행한 바 있다. 

MBC
'놀러와'

유재석은 ‘일로 만난 사이‘에 남녀 게스트가 함께 출연할 때마다 김원희를 언급하며 ”보고 싶다”라고 부르짖었다. 이에 제작진은 김원희를 ‘일로 만난 사이’의 마지막 게스트로 섭외해 유재석의 소원을 이뤄줬다.  

이들은 이날 안동 하회마을 목화밭을 찾아 목화를 수확하고 솜이불을 만들었다. 7년여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감독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감독판은 오는 26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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