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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1일 16시 32분 KST

양준혁이 예비신부 박현선과 함께 한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두 사람의 결혼식은 12월26일 열린다.

양준혁 인스타그램
프로야구선수 출신 양준혁과 예비신부 박현선이 웨딩 촬영을 하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양준혁이 예비신부 박현선씨와 함께 한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인생이란 여정을 여태 홀로 뚜벅뚜벅 걸어왔는데 이제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펼치려 한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얀 수트 차림의 양준혁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씨가 웨딩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준혁은 두 사람의 애칭인 것으로 보이는 ”써니, 혀기 크로스!”라는 글을 덧붙이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19살 나이차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양준혁과 박씨는 올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12월26일 결혼한다. 당초 고척돔에서 결혼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장소를 바꿔 진행한다.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