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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10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02일 10시 03분 KST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MBC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했다.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2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뉴스1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된 지 30분도 되지 않아 이를 전면 부인했다. 

OSEN에 따르면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문가영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작품을 통해서 친해졌을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밝혔다. 문가영의 소속사 SM C&C 측도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스타한국은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스태프들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스태프는 두 사람의 열애가 이미 촬영장에서 기정사실화되어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MBC ‘위대한 유혹자’는 지난 1일 2.4%, 2.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 1.5%를 기록한 지난달 30일에는 MBC 역대 최저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