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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1일 15시 03분 KST

'과속스캔들 썩소 꼬마' 왕석현이 훌쩍 자란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6년 가량의 공백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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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석현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의 ‘썩소 꼬마’로 큰 인기를 얻은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왕석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 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다. 9월 15일 많은 시청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왕석현은 말끔하게 수트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아역 시절 모습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이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과속스캔들‘에서 ‘기동’ 역으로 데뷔해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 영화 ‘가문의 영광5’, ‘현의 노래’ 등에 출연했다.

이후 ”앞으로 배우를 할 때 학교 생활 하면서 친구들과 느끼는 감정도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평범하게 학교 생활을 하던 그는 2018년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