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5월 08일 11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08일 11시 55분 KST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이 차를 집어삼켰다

용암 분출 5일째를 맞았다.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이 용암 분출 5일째를 맞았다. 

‘웨더 네이션(Weather Nation)’이 6일 밤(현지시각) 공개한 영상에는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넘친 용암이 자동차를 집어삼키는 장면이 담겼다.

지난 3일(현지시각) 주거 지역에 용암이 분출되기 시작한 이후 최소 35채의 가옥이 파손됐다. 이에 따라 화산 근처에 사는 주민 1700여 명은 긴급 대피해야 했다. 또한, 인근 도로가 폐쇄됐으며 분화구 균열이 열 군데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 당국은 화산 활동이 언제 멈출지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하와이섬 곳곳에서 포착된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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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Photos And Videos Capture Hawaii Lava Consuming Car, Destroying Building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