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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 10시 26분 KST

갑자기 복근 공개하며 여자 마음 빼앗고 싶었던 전 야구선수 이대형에 대해 신기루가 "차라리 돈을 빼앗아라"고 팩폭을 날렸다

바사삭 바스러져 버린 이대형.

MBC에브리원
이대형-신기루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형이 예능프로그램에서 갑자기 복근을 공개했다가 보는 이들로부터 모두 외면을 당했다. 

MBC 에브리원
이대형 
MBC 에브리원
질색하는 여자들 
MBC 에브리원
이대형 

14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야구선수 출신 이대형은 현역 시절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던 인물로, ‘여심 스틸‘이 개인기로 소개됐다. 이날 이대형은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 춤을 추며 갑자기 티셔츠를 벗어젖히며 복근 공개까지 나섰는데, 대단히 훌륭하지는 않은 복근으로 보는 이들로부터 ”갑자기 왜 저래”라는 원성을 샀다.  

MBC 에브리원
김장훈의 마무리 
MBC 에브리원
이사강 
MBC 에브리원
신기루 

결국 김장훈이 상의로 이대형의 상체를 가려주며 무대는 마무리되었는데, 이를 보고 신기루가 ”차라리 돈을 빼앗아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단 한줄의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2003년 LG 트윈스 입단했던 이대형은 2020년 은퇴 뒤 모델 겸 방송인으로 전향했으며 현재는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야구선수 출신 이대형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