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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8일 11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4월 08일 11시 39분 KST

조현아·채진 측 "술자리게임 모습일 뿐..추측 자제 부탁" 해프닝으로 종결[종합]

"열애가 전혀 아닙니다"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마이네임 채진 측이 사생활 사진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마이네임 채진 측은 8일 OSEN에 ”지인들과의 모임이었으며 여러 명이 있는 장소에서 게임을 하며 장난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다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어반자카파 측 역시 ”조현아와 채진의 사진은 함께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상황이다. 지인의 집에서 여러 명이 술을 마셨는데 게임을 하는 장면이 찍혔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측은 조현아와 채진이 ‘일반적인 친분 관계 이상’이라는 추측에 대해 ”전혀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OSEN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조현아와 채진의 사적인 자리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과감한 모습은 친분 이상이라는 추측이 오갔으나 이는 게임일 뿐이었다.

한편 조현아와 채진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멘토와 출연자로 만났다. 조현아는 보컬 멘토로 출연했고, 채진은 최종 멤버로 발탁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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