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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8일 15시 09분 KST

티빙(TVING) 첫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 첫 방송이 확정됐다

'대탈출', '더 지니어스'를 제작한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TVING
'여고추리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2021.1.8

티빙(TVING)의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이 1월29일 금요일에 공개된다. 오직 티빙에서만 볼 수 있다.

‘대탈출‘, ‘더 지니어스’ 등 다수의 추리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미스터리 어드벤처를 추구하는 ‘여고추리반’은 여고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추리반의 모습을 그린다.

‘여고추리반’ 이름에 걸맞게 아나운서 박지윤, 장도연, 연반인 재재, 가수 비비, 아이즈원 최예나 등 여성 출연자들로만 채워졌다. 8일 공개된 ‘여고추리반’ 메인 포스터는 왠지 모를 으스스함이 느껴진다.

정종연 PD는 ”다섯 출연진은 각자의 장점과 특기 등을 살려 각양각색의 눈부신 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앞으로 3년간 4000억원 이상 제작비를 투자해 드라마, 예능 중심의 콘텐츠를 내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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