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방해물이자 직장 동료" :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일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다(사진)

일을 방해해도 너무 귀여워서 화를 낼 수가 없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여러분의 ‘반려동물’이 직장 동료가 됐다.

사무실 규칙을 잘 지키지 않는 직장 동료지만, 어느 누가 그 귀여운 얼굴에 화를 낼 수 있을까?

여러분의 동료인 반려동물은 당신이 마감 시간을 맞춰야 할 때 키보드 위에 누워있거나, 화상 회의를 하는 동안 끊임없이 짖거나, 놀 시간이 되면 놀아달라고 보챌 것이다. 어찌됐든 우리는 그런 그들을 사랑한다.

허프포스트 독자들이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

1
Betsy C.
“얘네들은 나의 사소한 것까지 간섭하는 매니저다. 파이로(Pyro)와 막시(Moxie)는 매일 오후 4시 30분에 와서 내 일을 방해한다.” — Betsy C.
2
Sarah W.
“너의 동료가 개인적인 공간을 이해하지 못할 때.” — Sarah W.
3
Heather F.S.
“사람들이 화상 회의를 할 때 나는 ‘찍찍’ 소리 나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 Heather F.S.
4
Michelle P.
“부에노는 ‘일’보다 ‘잠’이 더 중요하다.” — Michelle P.
5
Shelly G.
“나의 새로운 직장 상사.” — Shelly G.
6
Shaun M.
“내 동료는 좁은 칸막이 안에만 머물지 않아.” — Shaun M.
7
Rebecca K.
“집에서 13일째 근무 중 : 만족스러운 결과다. 그러나 더 많은 간식을 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나아질 수 있다.”—Rebecca K.
8
Amanda K.
“34kg의 골든레트리버 ‘오스카‘가 창문 밖을 보려고 나와 내 업무용 노트북 사이를 뛰어다니고 있다. ‘우리 회사의 연간 매출 증가가... 어? 다람쥐다!’ — Amanda K.
9
Patricia J.
“놀이 시간은 언제예요??😒” —Patricia J.
10
Tanya P.
“내 동료는 종이 재활용 상자에 들어가는 걸 좋아해. 그리고 가끔 종이를 갈기갈기 찢어놔. 내가 일하는 동안 발에 뱉어내지”— Tanya P.
11
Ashley R.
“재택근무의 가장 좋은 점은 동료들이 등받이 방석이 되어줄 때다.”— Ashley R.
12
Hilda Cristina H.
“내 허스키 믹스, 윌로우는 내가 화상 수업을 할 때 나와 함께한다. 그러나 그는 도전적인 학생이다.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그를 불러도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 오직 관심을 끌기 위해 수업을 방해한다.” — Hilda Cristina H.
13
S.W.
“바비는 내가 일어날 때마다 의자를 빼앗아가고, 키보드를 막아버리고, 서류를 덮어버리고, 내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잡고, 때로는 관심 끌려고 토하는 척도 하지. 그렇지만 내가 바비에게 뭐라고 할 수 있겠어?😂” — S.W.
14
Shea C.H.
“나의 직장 상사들, 부머와 피닉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어. 힘든 인생이야!” — Shea C.H.
15
Caitlin B.
“가끔 내가 아침에 지각해서 이메일에 답장하는 동안 소파에 앉아 있다. 엄청나게 관대한 내 반려견은 항상 나와 함께 한다. 그는 내가 만났던 직장 동료 중 최고다.” — Caitlin B.
16
Catherine T.
“트랙스는 착하고 인내심 있는 개가 되기 위해 하루 종일 노력한다. 이건 오후 5시 1분에 본 모습이고, 그는 ‘지금’ 공놀이를 할 준비가 됐다.” — Catherine T.
17
Nina A.
“봐! 내가 도와주고 있어.” — Nina A.
18
Darcie W.
“둘 다 내 책상 밑에 발로 몰려들어서 나는 책상 의자를 옮길 수도 없어. 일이 너무 많은데!” — Darcie W.
19
Lisa R.
“얘는 내가 언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지.”— Lisa R.
20
Melanie N.
“내 스프레드시트 때문에 혼란스러워 보여.” — Melanie N.
21
Amanda J.
“오리온은 내가 일하는 동안 에어팟을 훔쳐서 내 책상 밑에 당당하게 앉아 있다.” — Amanda J.
22
Susan S.
“대쉬, aka 미스터 야옹이, Zoom 화상 미팅 준비 완료.” — Susan S.
23
Danielle A.
“얘는 내 개인 비서 제피야. 난 가끔 제피에게 점심 먹을 동안 전화 좀 맡아달라고 부탁하지.” — Danielle A.
24
Trish T.
“끝없는 화상 회의는 라일리의 불면증에 좋다.” — Trish T.
25
Tracy A.
“내 책상 밑에 다리 놓을 공간이 하나도 없어!” — Tracy A.
26
Mandy B.
“레슈(Leche)는 우리가 일하는 동안 가끔 멍 때린다.”— Mandy B.
27
Francesca L.
“잠은 생산성에 필수지. 하루 종일 낮잠을 자.” — Francesca L.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