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5월 11일 00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11일 00시 09분 KST

마침내 트럼프가 공개한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

아쉽게도, 평양이나 판문점은 아니다.

Carlo Allegri / Reuter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침내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우 기대되는 김정은과 나의 회담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것”이라며 “우리는 회담을 세계 평화를 위한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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