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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0일 22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12월 20일 23시 08분 KST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스테파니가 보디케어 브랜드를 론칭했다

멋지다 멋져!

뉴스1/boditique 홈페이지
스테파니.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였던 스테파니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스테파니는 20일 공개된 bnt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후배들에게 곡을 써주고 프로듀싱도 한다. 그리고 발레리나로서도 활동하고 최근엔 직접 제작한 보디로션을 론칭해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쁘다”라며 최신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2년여간의 연구 끝에 보디케어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 어렸을 때부터 발레를 한 스테파니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관리가 필요한 공연 예술을 하기 위해서는 수분 섭취까지도 관리해야 한다”라며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찾다가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홈페이지에 밝혔다.

bnt
스테파니.

회사에서 스테파니의 공식 직함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스테파니는 ”원료부터 제품 디자인, 브랜드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했다”라며 ”제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브랜드라 사명감이 남다르다. 지금도 직접 사용하고 있다”라고 했다.

한국예술종학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스테파니는 지난 2005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고, 서브 보컬과 메인 댄서 역할을 담당했다. 다나, 린아, 선데이 등이 ‘천상지희’ 멤버였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