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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6일 09시 57분 KST

태양이 결혼식에서 민효린을 위해 '눈, 코, 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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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결혼식에서 민효린을 위해 세레나데를 불렀다. 

지누션의 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 감사하며 예쁘게 살아가길 기도할게”라며 피로연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태양은 민효린을 바라보며 자신의 대표곡인 ‘눈, 코, 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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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 코, 입’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라며 민효린이 가사 속 주인공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5년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 3일, 4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