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0년 02월 29일 15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2월 29일 15시 49분 KST

농협 하나로마트가 29일부터 이틀간 전국에 마스크 110만장 공급한다

농협은 코로나19 관련 마스크 공적 유통 판매처다.

뉴스1
경기 김포 하나로마트에 공급될 마스크

농협은 이번 주말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마스크 110만장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크 공적 유통 판매처로 지정된 농협은 27일 대구·경북 지역 하나로마트에 17만4000장, 29일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지역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28만4000장을 공급했다.

29일에는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국 1900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장을 내놓는다. 이어 3월1일 서울·경기 지역 319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장을 푼다.

매일 오후 2시 각 매장에서 판매가 개시된다. 1인당 구매수량은 5매로 제한되며, 마진 없이 판매한다.

각 지역별 하나로마트 위치 등은 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농협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RESENTED BY 네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