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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4일 11시 13분 KST

한국 온 추성훈이 코로나19 검사 후기를 올렸다 (사진)

하와이에 거주하다 방송 출연을 위해 입국했다.

instgram/akiyamachoo
추성훈 인스타그램 스토리 중

방송 출연을 위해 거주 중인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검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PCR CHECK, ”코는 너무 힘들어” 라는 짧은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한국에 입국한 후 한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착실하게 받고 있는 모습이다. 추성훈은 검사를 위해 입을 활짝 벌린채 의료진으로 부터 체크를 받기 시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추성훈은 의료진을 향해 코를 들이대고 있으며 눈을 살짝 감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추성훈은 코에 면봉을 넣는 검사 방식에 대해 ”코는 너무 힘들어”라고 검사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토로했다.

instgram/akiyamachoo
추성훈 인스타그램 스토리 중

추씨는 이어 덧붙인 사진을 통해 ”괜찮았습니다”라는 결과지를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현재 추성훈은 CJ ENM과 미국의 대표적 TV프로그램 제작사 버님-머레이 프로덕션이 공동으로 기획한 스포츠 게임쇼 ‘캐시백’(시즌2 성격) 출연을 앞두고 있다. 2부작으로 제작되며, tvN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