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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1일 16시 19분 KST

MBC가 故 설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든다

지난해 10월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걸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배우 겸 가수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Han Myung-Gu via Getty Images
2019년 3월 부쉐론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당시 설리

MBC 관계자는 31일 뉴스1에 ”현재 설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며 ”방송 편성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다큐멘터리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는 10월14일 설리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설리를 추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994년생인 설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 f(x)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 f(x) 탈퇴 후 배우 겸 셀러브리티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난해 10월14일 향년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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