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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2일 17시 52분 KST

한국판 '슈츠'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한국판 ‘슈츠’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KBS는 ‘슈츠’의 첫 방송을 약 3주 앞두고 두 주인공을 조명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각 예고편은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대표 변호사 최경서(장동건)와 로스쿨 졸업장은 없지만 천재적인 기억력을 소유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의 모습을 그렸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원작인 NBC ‘슈츠‘에서 뉴욕 최고 로펌의 대표 변호사를 연기한 가브리엘 막트는 1일 ”좋아? 난 너무 좋아! 한국판 ‘슈츠’ 축하한다”라며 티저 영상을 본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장동건, 박형식 주연의 한국판 ‘슈츠’는 얼마 전 촬영에 돌입했다. 원작에서 릭 호프만이 연기한 라이벌 변호사는 최귀화가 연기하며, 사라 래퍼티가 연기한 법률 비서 역은 채정안이 맡았다.

‘슈츠’는 오는 25일 KBS2TV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