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팬데믹 속에도 사랑은 꽃피웠다 : 25장의 놀라운 웨딩 사진 (화보)

‘최고의 웨딩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2020년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코로나19’다. 하지만 올해에도 결혼한 부부가 있다. 비록 예전보다 결혼식을 치르기 힘들고 원래 계획을 수정해야 했지만 그들은 해냈다.

웨딩플래닝 웹사이트인 준벅 웨딩스는 매년 열리는 ‘최고의 웨딩 사진’ 콘테스트의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전 세계 사진작가들은 거의 6000개의 이미지들을 제출했다.

그중 아래 허프포스트가 25장의 결혼식 장면을 모아 보았다. 더 많은 화보를 보고 싶다면 ‘준벅 웨딩스’를 방문해 확인 가능하다.

(아래 결혼식 화보 중 몇몇 결혼식은 2019년 10월부터 2020년 11월 사이에 열렸기 때문에 일부 이미지는 코로나19 팬데믹 전에 촬영되었습니다.)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