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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0일 12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21일 14시 12분 KST

직장인들의 위험한 상상

같은 값이면 비싼 차에?

양장피 갖고 가면 탕수육 같은 양장피가 좋겠데

벚꽃놀이는 다음 생에

젝키 오빠들도 우리처럼 많이 변했더라...ㅜ

나쁜 것끼리 밖에 있으면 안 될까?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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