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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 13시 56분 KST

'무성이 나르샤' : 친박-비박 갈등을 유머로 승화(?)시킨 새누리당

새누리당이 '보복공천'과 김무성 대표의 '옥새투쟁'으로 이어진 소위 '친박-비박' 계파 갈등을 유머로 승화(?)시킨 영상을 공개했다. 제목은 '총선 액션활극 - 무성이 나르샤'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옥새'를 들고 뛰는 김무성 대표를 원유철 원내대표가 뒤쫒는 것.

뉴스1에 따르면, 조동원 중앙선대위 홍보본부장은 "유권자에게 실망감을 준 사건을 홍보소재로 역이용했다"며 "유머를 통해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잘 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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