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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0일 12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30일 12시 58분 KST

아주 특별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가 애비 로저스

사진가 애비 로저스는 인디애나 주의 칼슨 가족이 아들 프라이어의 탄생을 기념한 사진을 촬영하던 중 아주 특별한 순간을 포착했다.

그러나 애비 로저스에 따르면 아기 사진을 찍는 도중에 이런 일은 일상다반사라고 한다.

"항상 있는 일이죠. 아기가 꿈틀거리더니 멋진 걸 보여줬어요. 제 조명과 바닥을 적셨죠."

허핑턴포스트 US에 애비 로저스가 밝힌 말이다.

이날 사진관에서 멋진 장면을 연출한 프라이어는 태어난 지 이제 2주차. 이런 실수를 괘념치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Newborn Photo Shoot Gets Interrupted In Typical Infant Fashion'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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