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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0일 10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30일 10시 13분 KST

'픽미' 율동 배우는 김무성 원유철 김을동 트리오의 모습(영상)

아이돌 바람이 새누리당을 휩쓸었다.

재밌게도 프로듀스 101 '아이돌풍'의 직격타를 맞은 이들은 지난 28일 있었던 새누리당 공천자대회에서 가장 앞줄에 서야 했던 공동선대위원장 5인을 비롯한 중진들이다.

새누리당은 최근 '픽미'와 '오필승코리아'등의 선거 로고송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 중 젊은 층에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듀스 101'의 주제가 '픽미'를 밀고 있다.

정치란 쉬운 것이 아니다. '픽미'를 춰야 할 때가 있다.

쑥스러운 듯 소심하게 움직이는 김무성 대표와는 달리 원유철, 김을동 의원은 매우 적극적인 자세로 따라 한다.

아래 영상에선 다른 각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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