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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8일 11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8일 11시 24분 KST

에즈라 밀러가 슈퍼히어로 영화 '플래시'를 위해 몸을 키웠다(사진)

에즈라 밀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월플라워'나 '케빈에 대하여', 혹은 지난 여름 히트 코미디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로 유명한 에즈라 밀러는 원래 어딘가 좀 히피같은 모습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마른 남자의 어떤 상징이기도 했다. 아래 사진처럼 말이다.

그러나 '배트맨 대 슈퍼맨'의 유럽 프리미어를 위해 런던에 등장한 그는, 아래와 같은 모습이었다.

몸이, 커졌다. 완벽하게 다른 사람처럼, 거대해졌다.

이 영화에 또 다른 슈퍼히어로 '플래시' 역할로 카메오 등장한 에즈라 밀러는 2017'년의 '저스티스 리그 : 파트 원'과 2018년의 '플래시'에서도 같은 역할을 연기할 예정이다.

밀러는 어떻게 몸을 이토록 거대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조만간 토크쇼에 등장하면 누군가가 그 비밀을 캐어내리라.

H/T BuzzFeed

허핑턴포스트US의 Ezra Miller Has Buffed Up To Play The Flash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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