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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4일 06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4일 06시 22분 KST

유리로 만든 트리하우스는 완벽한 도피처다(사진)

가끔은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쳐서 나무 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

자, 여기 당신을 위한 집이 있다. 유리로 만든 이 집은 거대한 나무를 중심으로 지어진 놀라운 건축물이다. 건축가 아이벡 알마쏘프는 허핑턴포스트에 이 건물이 "저연과 하모니를 이루면서 살기 위한 장소"라고 말한다.

완벽하게 투명한 태양열 패널로 전체 유리벽을 코팅하는 덕에 정말로 자연과 하모니를 이루며 살 수 있다. 알마쏘프는 허핑턴포스트에 식수 역시 빗물을 받아서 사용하게 될거라고 말한다. 게다가 나무에서 나오는 산소가 집 안에 가득할 것이다.

이 트리하우스는 곧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간다. 알마쏘프는 이 집의 본격적인 건설을 2017년에 시작할 계획이며, 실제 가족이 사는 집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공 건축물로 활용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지방 정부에 문의를 해둔 상태다.

허핑턴포스트US의 This Glass Treehouse Is The Escape We’ve Been Waiting Fo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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