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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 16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3일 16시 45분 KST

새누리당은 유승민 지역구에 누군가를 공천한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23일 비박(비박근혜)계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을에 후보자를 공천하지 않는 방안에 대해 "무공천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전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김무성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합당한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무공천 지역으로 결정하는 게 옳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는 "우리는 언제나 합리적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여론조사상 유 의원이 이재만 예비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오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누가 그러느냐. 조사해봤느냐"고 답했다.

"그게 부작용 최소화 하는 것"

Posted by 허핑턴포스트코리아 on Sunday, March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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