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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2일 06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22일 06시 05분 KST

아이폰 SE 발표, '6S와 성능, 카메라는 같지만 작다'

애플이 21일 손이 작은 사람들을 위한 신제품 '아이폰 SE'를 내놨다.

21일 애플의 그렉 조스위악 마케팅 부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더 작은 폰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내놨다'며 아이폰 SE를 소개했다.

이 휴대전화기의폰의 특징을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 아이폰 6S와 비슷한 하드웨어(카메라 포함)를 가지고 있지만, 화면이있지만 화면이 작고 싸다.

왼쪽부터 아이폰 6S, SE, 5.

어느 정도 작은지 감이 안 온다면 아래 영상을 보자.

성능은?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지금의 제품 라인업 보다 작은 4인치 스크린(아이폰 5s의 4.7인치와 비슷하지만, 더비슷하지만 더 작다.작다).

• 미국 16GB 기준으로 399$의 가격.

• 미국 내 사전 예약은 3월 24일 부터. 시판은 동월 31일.

• 5월 말까지 100개국에서 출시.

• 성능은 작년 9월에 나온 아이폰 6S와 같은 수준(A9 칩과 M9 동작모션 코프로세서를 탑재).

• 1천200만 화소 카메라 (아이폰 6S와 동일), 4K 동영상 촬영 가능.

• 배터리 사용시간 : 와이파이사용시간 : 와이파이 사용 시사용시 13시간, 통화 시통화시 14시간(아이폰 6보다 향상된 수준).

자료 출처 : 허핑턴포스트 US

가장 재밌는 특징은 '셀카 모드'다.

셀카를 찍으면 아래와 같이 화면 전체가 플래시처럼 반짝이게 할 수 있다.

물론 거의 반값에 가까운 가격 인하와 함께 성능이 하락한하락된 부분도 있다. 더버지에 따르면 아이폰 SE에는 아이폰의 다른 덩치 큰덩치큰 형들에게 탑재되어있는탑재 되어있는 '압력 감지 디스플레이'나 '3D 터치' 등은 적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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