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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8일 07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18일 07시 31분 KST

토마토를 써는 장면을 거꾸로 돌려봤다(동영상)

어떤 영상이든 거꾸로 돌려보면, 전혀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뒤로 걷고, 굴뚝의 연기는 들어가고, 엎질러진 물은 다시 컵에 채워진다. 그런데 토마토를 써는 장면을 거꾸로 돌려보면 어떨까?

지난 2015년 11월에 공개된 이 영상은 유튜브 채널 ‘Wryfield Lab’이 제작한 것이다. 다 썰어놓은 토마토 위로 한 사람의 손이 등장한다. 썰린 토마토는 다시 원래의 형태로 복원된다. 이 영상의 묘미는 느릿한 속도와 ‘소리’에 있다. 잠시 멍하니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토마토가 먹고 싶어질 것이다.

아래는 ‘Wryfield Lab’이 제작한 또 다른 ‘거꾸로’ 영상이다. 이번에는 키위를 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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