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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4일 12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14일 12시 20분 KST

30년 전, 1살이었던 나와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동영상)

뮤지션인 푸블리오 델가도는 올해 31살이다. 그는 최근 30년전, 목욕을 하던 당시에 부모님이 찍어놓은 영상을 발견했다. 당시 1살이었던 아기 델가도는 욕조 안에서 정체 불명의 소리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영상을 본 델가도는 어쿠스틱 기타로 30년 전 자신의 목소리에 멜로디를 입혔다. 그렇게 새로운 음악이 하나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30년 전의 내가 영감을 주었다. 50초 부터가 본격적인 협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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