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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 07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8일 09시 53분 KST

속이 항상 더부룩하다면, 꼭 피해야 할 음식 7가지

Shutterstock / sheff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었는지에 따라 사람의 뱃속은 편안하거나, 더부룩하다. 물론 무엇을 먹었느냐가 배의 더부룩함을 더 많이 좌우한다. 특히 40세가 넘으면 소화 기능이 느려지는데, 여성에겐 이런 증상이 특히 더 심하다고 Prevention.com은 지적한다.

그렇다면 더부룩하지 않은 배를 위해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가? 예상치 못한 답도 포함되어 있으니 끝까지 읽어보시라.

1. 유제품

우유에 칼슘이 많은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하지만 Livestrong.com에 의하면 탄수화물과 지방도 높다. 굳이 유제품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활생효과가 높은 플레인 또는 그리크 요거트가 좋다.

2. 사탕, 껌

사탕을 빨거나 껌을 씹는 동안 공기를 계속 들이마시게 되는데, 소화 기능에 공기가 계속 주입되면 가스가 차면서 배가 더부룩하게 느껴진다고 Prevention.com은 주의한다.

3. 가공식품

가공식품은 나트륨 성분이 높다고 Heart.org는 말한다. 즉, 짜다는 소리다. 짠 음식을 먹으면 몸이 수분을 더 유지하게 되고 그 결과로 배가 더부룩하게 느껴진다.

4. 술

세계 최고로 알려진 메이요 의료원은소량의 알코올은 심장질환 예방에 오히려 이롭다고 정의한다. 문제는 소량이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고 아무 영양가가 없다. 따라서 하루 신나게 마시고 노는 대가가 수천 칼로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5. 정제 곡류

정제 곡류는 탄수화물 그 자체라고 Shape.com은 주의한다. 칼로리가 넘치는 것은 물론 당분 효과가 잠잠해지면 급격히 허기가 든다. 천천히 분산되는 통곡물로 만든 음식을 꼭 섭취하자.

6. 탄산음료

Time.com에 의하면 탄산음료를 마시면 그 엄청난 설탕량 때문에 칼로리 문제는 물론 우리 배가 가스로 거북하게 된다. 물 마시고 속, 아니 배 차리자.

7. 십자화가 채소

뭐라고?가 당신의 반응이라면 이해한다. 하지만 브로콜리, 싹양배추, 또 케일 같은 채소는 배 속에서 자리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배에 더부룩한 기분을 준다고 Cheatsheet.com은 경고한다. 한번에 일일 추천양 1/3 이상은 안 먹도록 하는 것이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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