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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4일 12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24일 14시 12분 KST

저녁 뭐 먹을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급여는 안 주지만 열정페이는 아니다?

끝에 마침표가 빠졌다고 얘기했더니 어느새 내가 담당자로 지정되었다.

법카로 사줄 테니 야근하라고?

내가 거지야?

슬픔이 차~~올라서ㅜ

통장 잔고는 골치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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