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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5일 06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7일 19시 52분 KST

1988년, 흔한 아이돌의 무대(영상)

페이스북 동영상캡처

1988년의 흔한 아이돌의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이 퍼포먼스를 보면 지금과는 괘가 다른 듯하다.

1988년 걸그룹

Posted by 장세현 on Saturday, December 12, 2015

1988년 김완선이 부른 '사랑의 골목길'. 아련한 멜로디와 가사가 심히 예쁘기에 찾아보니 이장희 작사 작곡이다.

아…. 게다가 앨범 제목은 또 어떤가? '나 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 캬~ 어디 한번 80년대에 취해 보시라.

아래는 '사랑의 골목길'의 가사다.

사랑의 골목길

기다란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언제나 함께 걷던 사랑의 골목길

사랑을 얘기했고 사랑을 꽃피웠지

오늘은 갑자기 슬픔의 골목길

추억의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눈물의 골목길 상처의 골목길

다시는 이 길을 이 길을 다시는

안오려 했지만 오늘도 걷는다

안녕 나즈막히 들렸었지 안녕 너무 짧은 말이었지

안녕 낙엽이 떨어지듯 안녕 골목에 가득찼지

기다란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언제나 함께 걷던 사랑의 골목길

사랑을 얘기했고 사랑을 꽃피웠지

오늘은 갑자기 슬픔의 골목길

추억의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눈물의 골목길 상처의 골목길

다시는 이 길을 이 길을 다시는

안오려 했지만 오늘도 걷는다

안녕 나즈막히 들렸었지 안녕 너무 짧은 말이었지

안녕 낙엽이 떨어지듯 안녕 골목에 가득찼지

기다란 골목길 한적한 골목길

언제나 함께 걷던 사랑의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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