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1월 22일 13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7일 19시 59분 KST

유명 관광지 한복판에서 말이 갑자기 쓰러진 이유(사진)

아래의 사진은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로 꼽히는 코즈멜에서 사진작가 Tere Nolasco Rios가 19일 찍은 것이다.

감당할 수 없는 무게의 짐을 싣고 거리를 달리다 쓰러져 버렸다. 이 말이 향후 어떻게 됐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으며, "경력을 끝낸" 것으로만 전해졌다.

Es una verguenza que hasta el dia de hoy y despues de todos los incidentes y accidentes que se han dado ,y a traves de...

Posted by Tere Nolasco Rios on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이 작가는 '말 학대'에 가까운 행위를 하고 있는 마차 운전사들에게 멕시코 정부가 단호한 조처를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도도가 번역한 바에 따르면, 이 작가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히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무척, 부끄러운 날입니다. 수년 동안 그렇게 많은 사고가 났음에도, 정부는 변화를 위해 그 어떤 조치도 하지 않았어요..."

비단, 멕시코에서만 벌어지는 일은 아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뉴욕에서 마차를 끄는 말들이 어떤 위험에 처했는지를 보여준다.

PRESENTED BY 오비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