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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0일 06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0일 06시 56분 KST

당신이 일본 맥도날드에 가야 하는 이유(사진)

평소 맥도날드 음식을 좋아하던 독자들이라면 주목.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스트푸드 체인점 중 하나인 맥도날드가 지난 화요일 일본 지역에서 '맥초코 포테이토(McChoco Potato)'를 곧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름 그대로다. 맥초코 포테이토는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초콜릿 소스가 뿌려진 것이다.

"모두가 달콤하고 짭짤한 면을 가지고 있죠. 이제, 맥초코와 함께라면 달콤함과 짭짤함 둘 중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맥도날드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초콜릿 소스는 총 두 가지다. "카카오 맛이 나는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 두 가지 모두 고유한 매력이 있기에 상황에 맞춰 다른 맛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신메뉴는 고루한 케첩과 감자튀김의 조합이 아니라는 점에서, 패스트 푸드 업체 웬디스(Wendy's)에서 나온 '프렌치 프라이/프로스트' 콤보를 연상하게 한다.

맥초코 포테이토는 1월 26일부터 일본 맥도날드 특정 지점에서 판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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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McDonald's McChoco Potato Is Proof That You Can Put Chocolate On Anythi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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