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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5일 12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5일 14시 21분 KST

놀랍도록 세밀하고 그로테스크한 19세기 의학 드로잉(화보) *주의: 징그러울 수 있음

의학에서 마취가 등장한 건 1846년이다. 그러니까 최소한 19세기의 앞 절반은 마취 없는 수술을 견뎌야 했다는 것이다. 아래 화보는 바로 그 시절의 수술을 설명해 놓은 것들이다.

16일 영어판이 출간되는 책 '크루셜 인터벤션'에는 17세기에서 19세기까지, 수술의 진화 과정과 마취가 없던 시절의 놀랍도록 세밀한 의학책 삽화들이 담겨 있다.

다 보고 나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것에 새삼 감사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로테스크하고 매혹적이지만, 사람에 따라 아래 그림이 몹시 징그럽고 무서울 수 있다. 감안하고 보시길.

Photo gallery 19세기 의학 드로잉 See Gallery

H/T Hyperallergic

*허핑턴포스트US의 These Grisly 19th-Century Medical Drawings Will Horrify You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