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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4일 11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4일 11시 51분 KST

수요미식회에서 밝힌 곱창 세탁기의 진실(영상)

어제(13일) 방송된 수요 미식회에서는 곱창 세척에 세탁기를 사용한다는 괴담에 대해 패널들이 진실을 밝혔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곱을 전부 씻어내고 냄새를 깨끗이 제거해야 하는 돼지 곱창의 경우 세탁기를 쓰기는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신애 씨에 의하면 대부분 식당이 조리용 세탁기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패널들은 소 곱창에 들어있는 '곱'의 정체에 대해서도 밝혔다. 신동헌 편집장은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곱'은 소의 소화액이라고 말하며 신선한 곱창의 경우 깨끗하게 제거해도 다시 차오른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신선하지 않은 곱창은 씻어낸 후 다시 곱이 차오르지 않기 때문에 곱이 가득 차있는 곱창이라면 신선하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한다.

아래는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곱창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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