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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2일 10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2일 10시 48분 KST

뉴욕에는 진짜 황금을 바른 도넛이 있다(사진)

뉴욕 힙스터들의 성지 브루클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지금 소개할 도넛도 그 특별한 것 중 하나다. 이름은 '골든 크리스탈 우베 도넛'으로 브루클린의 마닐라 소셜 클럽이라는 식당에서 만들었다.

도넛은 자주색 참마를 뜻하는 '우베'를 기본으로 만들었으며, 도넛의 표면은 크리스탈 샴페인 아이싱을 얹고 속은 샴페인 젤리, 우베 무스로 채웠다. 그리고 진짜 24k 금으로 도넛의 표면을 발랐다.

도넛의 가격은 개당 100달러(약 12만원)이라고 한다. 마닐라 소셜 클럽의 헤드 셰프 뵨 델라크루즈는 음식 사이트 '퍼스트 위 피스트'에 몇몇 지역에는 자신이 직접 배달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저는 이 도넛에 자부심을 느껴요. 저에게 이 도넛은 예술 작품이죠." 그가 전한 말이다.

12개들이, '더즌'으로 구입하는 뉴요커도 있다고 하니, 과연 뉴욕은 뉴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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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Fanciest Donut Ever Is Covered With 24-Karat Gold And Costs $100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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