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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1일 13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1일 14시 59분 KST

라몬즈의 펑크송을 열창하는 한국의 유치원생들(영상)

Facebook/Michael Des Barres

이건 뭐랄까, 귀엽기도 하지만 초현실적인 장면이다.

최근 페이스북에서 1만 명에 가까운 좋아요를 받으며 돌고 있는 이 영상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1년 한국의 '설리번 스쿨 유치원 서울'에서 미국인 영어 교사 피터 스트러트(Peter Strutt)씨의 반주와 노래에 맞춰 아이들이 '라몬즈'의 '주디 이즈 어 펑크'를 열창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스트러트는 호주의 'news.com.au'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이들이 좀 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답한 바 있다.

1970~80년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펑크밴드 라몬즈의 노래, '주디 이즈 어 펑크'의 가사는 아래와 같다.

Judy Is A Punk

Jackie is a punk

Judy is a runt

They both went down to Berlin, joined the Ice Capades

And oh, I don't know why

Oh, I don't know why

Perhaps they'll die, oh yeah

Jackie is a punk

Judy is a runt

They both went down to Frisco, joined the SLA

And oh, I don't know why

Oh, I don't know why

Perhaps they'll die, oh yeah

아래는 라몬즈의 라이브 영상이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