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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4일 06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04일 06시 10분 KST

부산 경찰이 공개한 ‘무도-공개수배' 비하인드 사진들(9장)

1월 2일 방영된 ‘무한도전 - 무도 공개수배’에서는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 했던 광희의 활약이 돋보였다. ‘TV 리포트’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17.0%를 기록했다고. “지난 방송이 기록한 14.8%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부산지방경찰청과 ‘무한도전’의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축하하며 ‘부산경찰’의 인스타그램은 촬영 당시 찍어놓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명수를 경찰청에 잡아온 후 잠시 숨을 돌리는 형사의 모습과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정준하에게 갈아입을 점퍼를 가져다준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의 모습도 있었다.

명수옹 경찰청 잡혀왔을 때 같이 사진 찍었다고 기뻐한 사무실 언니가 보여준 사진.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고생많았던 정준하와 4팀. 통편집의 굴욕. 그치만 돼지국밥이 맛있었으니 됐어.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유느님 부담스러워여ㅠㅠ 형사님 해지마~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준하보다 사이즈가 대단한 4팀 형사님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테레비에 나온 바로 그 컷. 우리는 한 가족❤️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야속한 편집 ㅠㅠ 주나옹에게 잠바를 갖다주러 오셨던 강민호 선수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무도 비하인드컷 경찰청에 잡혀들어왔을 때. 지쳤어요 성민형사님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무도 비하인드. 마지막 기념사진

부산경찰(@polbusan)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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