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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7일 09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07일 09시 04분 KST

여동생의 가족사진을 고양이와 함께 재현해봤다. 결과는 끝내주게 귀엽다(사진)

한 블로거는 쌍둥이 동생이 두 아이와 찍은 사진을 재현했다.

대만에 사는 고디 예이츠는 아래와 같은 명랑한 사진을 찍어 여동생 메레디스의 28번째 생일에 선물했다.

고디는 블로그에 "저의 쌍둥이인 메레디스는 정말 좋은 형제지만 저는 나쁜 형제에요. 매년 제 생일이 되면 그녀는 너무 멋진 선물을 보내줍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의 생일 선물을 사준 적이 없어요. 멀리 사는 사람에게 생일 선물을 사주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요. 하지만 메레디스는 항상 선물을 보냈죠."

고디는 결국 진심의 선물을 보내기로 했다. 고양이와 함께 쌍둥이 형제의 가족사진을 재현해서 보낸 것이다.

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블로거는 허핑턴포스트UK에 "저와 메레디스는 실제 쌍둥이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의 사진이 화제가 되며 전 세계에 퍼졌지만, 쌍둥이라는 것은 농담이었다고 한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은 고디의 블로그를 체크하시길.

허핑턴포스트US의 Man Recreates Sister's Baby Photos With His Cat And The Results Are Hilariou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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