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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2일 09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30일 16시 56분 KST

고양이에게 이불을 사주려던 집사의 이상과 현실(사진)

집사가 꿈꾼 것과 고양이의 생각은 달랐다.

일본 도쿄에 사는 트위터 유저 @naoco_lala의 슬픈 사연이 전 세계 집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나오코는 원래 이런 그림을 상상하며 고양이 이불을 샀다.

그러나 이런 바람은 현실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못했다. 결과는 이랬다.

"몇 번을 봐도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괴롭다."

해당 상품은 한동안 온라인 판매했으나 지금은 절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