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0월 22일 13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2일 13시 04분 KST

비욘세는 언제 사진 찍힐 준비가 됐는지 잘 알고 있다(동영상)

Evan Agostini/Invision/AP
Singer Beyonce Knowles arrives at TIDAL X: 1020 Amplified by HTC at the Barclays Center on Tuesday, Oct. 20, 2015, in New York. (Photo by Evan Agostini/Invision/AP)

비욘세는 언제가 충분한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지난 화요일 밤, 비욘세는 TIDAL X 10/20 자선 콘서트의 블랙 카펫 위를 걸었다. 허벅지가 높이 드러나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말이다. 물론, 이 드레스는 사진에 제대로 찍히려면 꽤 고심해서 허벅지 위치를 조정해야 하는 옷이었다.

비욘세의 어시스턴트인 샘 그린버그가 기다리는 포토그래퍼들 앞에서 드레스를 정돈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비욘세는 언제가 충분한지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어시스턴트에게 말한다. "그만(Stop it)"이라고. 아래 동영상을 잘 보시라.

#Beyonce #TIDALX1020

Beyoncé(@beylite)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역시, 비욘세는 다 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Beyoncé Knows Exactly When She's Ready For Her Close-Up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