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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 06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2일 06시 06분 KST

나이키가 마이클 J.폭스에게 미래의 신발을 선물했다(동영상)

2015년 10월 21일, ‘백 투더 퓨처’ 데이를 맞아 나이키는 영화 속에 등장한 신발끈 자동 조절 운동화를 2016년 봄에 한정판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영화에서 마티를 연기한 마이클 J.폭스에게 이 신발을 선물했다.

'타임'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마이클 J.폭스는 자신이 설립한 파킨슨 병 연구 재단 트위터를 통해 나이키의 디자이너 팅커 하트필드가 그에게 보낸 손 편지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재단의 페이스북 계정은 실제 마이클 J.폭스가 이 운동화를 신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Michael J. Fox models the first self-lacing Nike Mags.

Michael J. Fox models the first self-lacing Nike MAG.

Posted by The Michael J. Fox Foundation for Parkinson's Research on Wednesday, October 21, 2015

이 운동화의 공식 명칭은 ‘맥(MAC)’이다. 나이키는 지난 2011년에 제작한 ‘에어맥’을 경매에 부쳐 이 수익금을 마이클 J.폭스 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2016년에도 ‘맥’을 경매에 내놓을 예정. 역시 그 수익금도 마이클 J.폭스 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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