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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 12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6일 20시 08분 KST

[화보] 혼자 여행하고 싶어지는 23장의 사진

속보. 여행을 '잘'하고 싶다면 파트너가 없어도 된다.

우리도 안다. 특정 지역에서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는 거. 누군가와 멋진 경치를 함께 보는 기쁨도 종종 있다는 거. 하지만 혼자 여행하는 아름다움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당신이 어떤 방법으로든 배울 수 없는 걸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즈 퍼마넥(Tomasz Furmanek)이라는 사람은 이러한 경험을 직접 체험했다. IT 종사자이자 사진가인 그는 노르웨이의 완전무결한 피오르를 3년 간 기록해왔다. 자신의 바다용 카약을 타고, 때때로는 완전히 혼자서 말이다. 그가 포착한 많은 장소는 페리나 보트로만 접근이 가능한 곳이다. 초보자에게는 단체로 카약을 타는 방법을 권장되지만, 퍼마넥은 혼자 카약을 타는 것만큼 신나는 건 없다고 말한다.

"피오르에서 혼자 있는 건... 제 주변환경에 대해 더 자각하도록 하죠. 스스로에게 의지해야 하니까요." 그가 허핑턴포스트에 전한 말이다. "자연이 가진 불확실함은 사람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강인하게 만들죠."

더 고요해진 자연의 순간은, 우리를 또한 놀랍도록 차분하게 만든다.

Photo gallery 혼자 여행 See Gallery

퍼마넷의 사진을 더 보고 싶다면 그의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라. 노르웨이를 담은 끝내주는 사진이 무척이나 많다. 최근 디즈니 '겨울왕국'의 열풍으로 '겨울왕국' 비행기, 놀이기구가 생기는 걸 보면 떠오르는 여행지 노르웨이를 직접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조금 덜 차분한 경험을 원한다면, 노르웨이의 익스트림 카약 탐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H/T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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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The Epic Photo Series That'll Convince You To Travel Sol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