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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 05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0일 05시 47분 KST

어느 볼링마스터의 놀라운 스페어 처리 방법(동영상)

가끔 볼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스트라이크’ 보다 ‘스페어’를 처리하는 게 어렵다. 맨 가장자리에 한 개나 두 개의 핀이 남아있을 때는 더더욱. 하지만 볼링 마스터인 ‘Mikelong300’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방식으로 스페어를 처리한다.

'바이럴바이럴비디오'가 10월 18일 소개한 이 영상에서 그는 몇 개의 장애물을 더 설정해 놓았다. 레인에는 두 개의 핀이 중간 부분에 놓여있다. 그는 볼링 공 하나에 스핀을 가해 천천히 굴러가게 한 후, 다른 볼링공으로 먼저 8개의 핀을 맞춘다. 이제 남은 스페어는 2개. 스페어를 처리하는 건, 먼저 굴려놓은 공이다. 이 공이 어떻게 레인 중간에 놓인 두 개의 핀을 피한 후, 스페어를 처리하는지 보도록 하자. 1분 27초에 불과한 영상이지만, 긴장감만큼은 그보다 길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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