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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06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9일 06시 49분 KST

린제이 로한이 2020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하다

KGC-143/STAR MAX/IPx
Photo by: KGC-143/STAR MAX/IPx 2015 7/1/15 Lindsay Lohan at the launch of the Magnum Pleasure Store in Covent Garden. (London, England, UK)

처음엔 카니예 웨스트, 이젠 린제이 로한이다.

린제이 로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도에 "대통령 선거에 나갈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그녀는 아래 사진을 올리며 이렇게 썼다. "궂은일이 있거나 좋은 일이 있거나 #우리는할수있다(버락 오바마의 유명한 선거 캠페인 문구). 진정한 미국의 정신인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하자. 버락 오바마,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영감을 준 것에 감사한다."

그리고 카니예와 함께 한 두 번째 인스타그램 사진을 올리며 린제이 로한은 이렇게 썼다. "🇺🇸 대통령이 되면 내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전 세계의 고통받는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다. 🎹💜🌎🌏👊🏻👊🏾👊🏼👊🏽🙏🏻💋🙌 엘리자베스 여왕은 자신의 국가 🇬🇧을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나에게 보여줬다.

우리 모두 그녀의 야망을 존경하긴 한다만, 린제이 로한의 지난 위법행위들을 돌아보자면 딱히 이상적인 후보는 아닌 것도 같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도 대통령 선거에 나선 마당에 누군들 안 되겠는가.

허핑턴포스트US의 Lindsay Lohan Announces Aspirations To Run For President In 2020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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