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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6일 12시 2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6일 12시 27분 KST

셰퍼드는 자라도 너무 빨리 크게 자란다(사진)

‘레딧’의 유저인 알렉스 데니슨과 애슐리 루이스는 지난 8개월 동안 ‘나스라’라는 이름의 독일 셰퍼드를 키웠다. 나스라 또한 새끼였던터라 처음에는 나름 귀여움을 간직한 작은 개였다. 두 사람은 나스라가 생후 8주가 되었던 시점부터 그의 성장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그리고 8개월이 된 시점에 그동안 찍은 사진 중 6장을 레딧에 공유했다. 사람들은 셰퍼드의 폭발적인 성장에 놀라워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나스라를 껴안은 애슐리의 표정을 보자. 몸은 컸지만, 표정은 일관적인 나스라의 얼굴도 인상적이다.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볼 수 있다.

H/T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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