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0월 14일 16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4일 16시 50분 KST

자연의 색깔을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사진)

아티스트인 니콜라스 톨스티(Nikolai Tolsty)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자연의 색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전하는 중이다. 그가 선택한 재료는 종이다. 종이에 여러 동물과 곤충의 모습을 그리고 잘라내 이 형상을 자연 풍경에 비춰서 사진을 찍은 것이다. 말하자면 그의 인스타그램은 자연의 색깔로 물든 2차원적인 동물원이다. 이 사진들 속의 동물과 곤충은 실제로 보는 것만큼 생생하다. 사람들이 흔히 지나치는 꽃과 식물, 풀의 색깔 또한 더 아름다운 패턴으로 드러난다.

이 사진들을 보면 아마 지난 6월, 화제에 오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샤메크 블루위의 인스타그램이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그 또한 자신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도시의 풍경에 비춰 영감을 얻은 아티스트였다. 아래는 니콜라스 톨스티의 사진들이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그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자.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