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0월 14일 07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4일 07시 18분 KST

오바마 대통령은 웨딩 크래셔다(사진)

THE YOUNGRENS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주말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에서 골프를 즐기던 중 '웨딩 크래셔'가 됐다.

오바마는 당시 마지막 라운딩을 즐기고 있었고, 토리 파인스에서는 마침 브라이언과 스테파니 토비의 결혼식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오바마가 골프를 마치고 난 뒤 신부와 신랑은 오바마가 구경꾼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홀로 뛰어갔다.

스테파니 토비는 최근 23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오바마가 신랑에게 조언을 남겼다고 NBC에 말했다. 그 조언은 이거였다. "신부 드레스를 밟지 마"

아래 사진으로 새 신부와 신랑이 오바마를 만난 순간들을 감상하시라.

Photo gallery 오바마, 웨딩 크래셔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President Obama Crashed A Wedding. Here Are The Photos To Prove I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