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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 13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3일 13시 26분 KST

캘빈 해리스, 마사지 업소 출입 루머에 대해 입을 열다

Josiah Kamau via Getty Images
2015년 5월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

DJ 캘빈 해리스(31)는 확실히 루머를 일축하는 방법을 아는 것 같다.

미국 연예뉴스 사이트 레이더온라인은 12일(월요일)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남자친구 캘빈 해리스를 찼는데, 그 이유는 9월 캘빈 해리스가 매춘 안마 시술소를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어서라고 보도했다.

월요일 이 소문이 SNS에서 엄청나게 인기를 끌자, 해리스는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남겼다.

모두에게 '해피엔딩'이 되진 않을 것이다. 악성 루머에 대해서는 명예 훼손 소송을 할 것이다. 바이바이.

(여기서 '해피엔딩'은 마사지 시술소에서 고객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레이더온라인등의 매체는 해리스가 방문한 곳이 '해피엔딩' 마사지 시술소라고 보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트윗을 관심글로 설정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그녀에게서 듣고 싶은 대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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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Calvin Harris Is Not Pleased With All Those 'Happy Ending' Breakup Rumor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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