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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3일 07시 53분 KST

여자친구에게 심해도 너무 심한 장난을 친 남자(동영상)

우리는 때때로 심한 장난을 친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남자는 차원이 다르다. 심한 장난 동영상으로 유명한 유튜버 로만 앳우드가 또 하나의 사고를 쳤다.

몰래 카메라의 상대는 여자친구. 앳우드는 여자친구의 아들을 오토바이에 태우는 척 하다가, 미리 준비한 인형과 아들을 바꿔치기 한다. 그리고 실수로 오토바이가 급발진한 것처럼 꾸미고, 마침내 큰 화염과 함께 폭파하는 것으로 끝냈다.

예상치 못한 사고에 여자친구는 어쩔줄 모른다. 여자친구는 폭파한 오토바이 쪽으로 뛰어갔지만, 이내 장난인 걸 눈치챘다. 그리고 "재밌지 않아."라며 남자친구의 엉덩이를 걷어찬다.

10월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은 현재 348만 조회수를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로만 앳우드의 몰래 카메라 시리즈]

- 여자친구가 나간 사이 집안을 볼풀로 만든 남자

- 친구의 집을 4천 개의 두루마리 휴지로 덮어버렸다(몰래 카메라)

H/T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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