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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9일 08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9일 08시 07분 KST

새 디즈니 영화 '모아나'의 주인공 성우는 이 14세 하와이 원주민 소녀다(동영상)

2016년 11월 개봉 예정인 새 디즈니 영화 '모아나(Moana)'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을 주인공이 공개됐다. 14세 하와이 원주민 출신 소녀 아울리 크라발로다.

'릴로 앤 스티치'에 이어 남태평양 바다가 주요 배경으로 등장할 이번 영화는 항해에 천부적 자질이 있는 10대 소녀 모아나가 조상들의 흔적이 남겨진 비밀의 섬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디즈니가 남태평양 섬들을 돌며 수백명을 오디션해 크라발로를 캐스팅했다.

모아나와 함께 모험하는 마우이 역으로는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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